▲ (왼쪽부터)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과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분당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은 6일 현대건설과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2시 병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과 김재영 현대건
▲ 박재석 단국대병원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단국대병원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재석 교수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결핵을 비롯한 다양한 호흡기 질환의 학술·연구 활동을 통해 공공보건 향상과 질병 예방에 기여해 온
▲뇌심부자극술(DBS)로 중증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기능이 개선되고 약물 복용량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신경외과 박광우 교수(우측)가 뇌심부자극술을 시행하는 모습 [사진=가천대 길병원]중증 파킨슨병 환자들이 뇌심부자극술(DBS)을 통해 운동기능이 크게 개선되고 약물 복용량도 대폭 감소한 것
[사진=게티이미지뱅크]성남시가 공교육 체계 밖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올해도 바우처 지원에 나선다. 학업을 중단했거나 대안교육·검정고시 등을 선택한 청소년들이 자기계발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성남시는 5일, 총 3억3천여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
▲ 충남 지역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 지원하는 '위기가구 지킴이'로 나선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충남 지역 집배원들이 단순한 우편물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나선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정기적으로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징후를 행정과 즉시
▲ 하지재건 클리닉 정형화 교수(좌측 첫 번째)와 환자 ‘떼움 쿤떼아’(가운데) [사진=순천향대 부천병원]선천성 만곡족과 혈관 기형, 자가면역질환으로 양측 발 절단 위기에 놓였던 캄보디아 환자가 국내 의료진의 고난도 수술로 보행이 가능한 상태로 회복했다.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선천성 만곡족을 앓던 캄보
[사진=게티이미지뱅크]충북 청주시가 저소득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동시에 겨냥한 새로운 시범사업에 나섰다. 단순 지원을 넘어, ‘운동 실천’을 조건으로 한 인센티브 지급 방식이다.시는 총 9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더 건강소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장애인
▲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26일간 한강공원 전역에서 열리며, 서울시는 무대를 한강으로 확대해 공연과 문화·관광이 결합된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 [자료=서울시]서울의 대표 봄 축제인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이 4월 1
▲성평등가족부가 1인가구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가족센터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 사진은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사진=연합뉴스]성평등가족부가 1인가구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전국 시·군·구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성평등가족부는 1일 식생활·
▲ [자료=동작구]동작구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치매 의료비를 자체 지원하는 ‘동작형 치매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동작구는 3월 3일부터 만 70세 이상(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구민을 대상으로 치매검진비와 치매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정부 지원에서
▲ 대한간호협회가 2026년을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간호법 취지에 맞는 실질적 제도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다. [사진=대한간호협회]대한간호협회가 2월 25~26일 부산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제95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2026년을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의 원
▲ 경기도 '혈관 건강 프로그램' 홍보물 [자료=경기도]경기도가 도내 650개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혈관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혈관 건강을 조기에 관리해 근로자의 건강 수준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이번 프로그램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관 건
▲전남 학생들의 신체활동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늘어난 가운데 비만·흡연 지표도 함께 개선됐다. [사진=셔터스톡]전남 지역 학생들의 신체활동이 크게 늘고 비만·흡연 지표가 동시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질병관리청과 교육부가 공동 수행한 국가승인 통계조사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은
▲ 일당 100만원에도 의사를 구하지 못한 합천군에서 필수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경남 농촌마을의 풍경 [사진=셔터스톡]경남 합천군이 일당 1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지만 의료진 채용에 실패하면서 지역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재에 더해 공중
▲ 3월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재택의료센터가 전국 422곳으로 확대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보건복지부가 3월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