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장형우 교수가 자신의 비만 극복 경험과 의학적 통찰을 담은 책 『비만록, 나는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다』를 출간했다. 병원 측은 20일, 의사이자 고도 비만 환자였던 저자가 체중 118kg에서 80kg대로 감량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기록했다고 밝혔다.책은 “공부보다 살 빼
▲ 22일 오늘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기온 급강하에 따른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연합뉴스]아침 출근길부터 매서운 한파가 체감되는 가운데, 22일 오늘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다. 전국 곳곳에서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며 한파의 절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 자살 시도 경험이 있는 우울증 환자에서는 뇌 영역 간 연결성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셔터스톡]자살 시도 경험이 있는 우울증 환자에서 뇌 신경 네트워크의 특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감정 조절과 판단을 담당하는 뇌 영역 간 연결성이 약할수록 자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
▲ 겨울철 손발이 차갑고 색까지 변한다면 단순 냉증이 아닌 레이노 현상을 의심해야 한다. [사진=셔터스톡]도움말: 이대목동병원 류마티스내과 백인운 교수겨울철 추위가 이어지면서 손발 냉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러나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단순히 차가운 수준을 넘어 하얗게 변했다가 파랗고 붉
▲ 방송인 이수지씨와 김아영씨가 소아 환자와 의료진(가운데 소아혈액종양과 권승연 교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브란스병원]이수지가 중증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30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지는 최근 세브란스병원을 찾아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들을 지
정부가 2037년 기준 국내에서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사 수를 2530명에서 최대 4800명으로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의사 수급 전망 범위가 기존보다 줄어들면서, 증원 규모와 속도를 둘러싼 논의가 본격적인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보건복지부는
의사 면허가 취소된 뒤 복귀가 좌절된 50대 의사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의사사회가 현행 면허취소 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전면적인 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20일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개원의로 일하던 50대 의사 A씨는 최근 전남 무안군 청계면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최근 5년간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74%에 이르며, 암은 더 이상 곧 사망을 뜻하지 않는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다. [사진=셔터스톡]최근 5년간 암을 진단받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이 74%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 진단 이후 치료 성과가 꾸준히 개선되면서 ‘암은 더 이상 곧 사망을 의미하지 않는
▲ 일하는 노인은 일하지 않는 노인보다 기대수명과 건강 기대수명이 높아, 일과 사회활동이 노년기 건강 인식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셔터스톡]일을 하는 노인이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스스로 느끼는 기대수명과 건강 기대수명이 모두 더 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
▲ 경남 김해시 한림면 장방리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송아지가 열등 아래서 추위를 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절기상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맞아 전국에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찬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안팎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갑
▲ 스마트 기기 사용과 잘못된 자세가 일상화되면서 목과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사진=셔터스톡]스마트 기기가 일상이 된 현대 사회에서, 목 통증은 이제 하나의 사회적 현상처럼 흔하게 발견되는 증상입니다. 출퇴근길 대중교통이나 사무실 어디서든 의자 위에서 고개를 깊게 숙이거나
▲ 겨울 면역은 약보다 식탁에서 시작되며, 제철 식재료를 꾸준히 먹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관리법이다. [사진=셔터스톡]감기·장염이 돌기 쉬운 겨울엔 “약 챙기기”보다 먼저 챙길 게 있다. 매일 반복되는 식탁이다. 면역력은 한 번에 ‘확’ 올라가는 게 아니라, 몸의 방어 시스템(점막, 장 건강, 염증 반응
▲ 식재료를 베란다나 실외에 보관하면 유가공품 분리 등 품질 저하와 위생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식품은 적정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AI 생성이미지]겨울철 한파가 이어지면서 베란다나 실외에 식재료를 보관하는 가정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영하권 기온에 장시간 노출된 식품은 신선도가 떨어질 뿐 아니
▲ 동상은 겨울철 추위로 혈관 손상과 조직 괴사가 함께 진행되는 중증 외상으로, 초기 대응이 늦어지면 심각한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사진=셔터스톡]혈관 손상과 조직 괴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중증 한랭 외상 ‘동상’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옥외 노동자와 고령층처럼 추위
▲ 서울시는 손목닥터9988 앱을 활용해 걷기·식생활·체력 관리 등을 연계한 ‘건강 5대장 인증 챌린지’를 19일부터 운영한다. [이미지=서울시]서울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 실천을 돕기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확대한다.서울특별시는 손목닥터9988 앱을 활용한 ‘건강 5대장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