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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습관 있던 여성, 자궁경부암 사망 위험 최대 43% 낮았다"

▲ 운동하던 여성일수록 자궁경부암 이후 생존 가능성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AI 생성이미지]자궁경부암 진단 전 꾸준히 운동한 여성은 진단 이후 사망 위험이 최대 43%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초기 자궁경부암 환자와 65세 이상 고령 환자에서 운동 효과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

뉴스 구재회 기자 2026-05-21 13:52

“적게 먹을수록 더 못 잔다”…여성 숙면 흔드는 극단 다이어트

▲ 굶는 다이어트가 여성의 숙면을 오히려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AI 생성이미지]무작정 굶는 다이어트가 여성의 수면 건강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많이 먹는 것보다 ‘먹은 만큼 쓰는 균형’이 숙면에 더 중요하다는 분석이다.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와

뉴스 강주은 기자 2026-05-20 13:20

"낮 활동 줄고 수면 불규칙하면 치매 위험 높아진다"

▲ 낮에 덜 움직이고 잠이 불규칙할수록, 치매 위험은 더 커질 수 있다. [사진=오픈AI 생성이미지](헬스케어저널=부동희 기자) 낮 시간 활동량이 적고 수면·기상 리듬이 불규칙한 노인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프랑스 파리시테대와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공

뉴스 부동희 기자 2026-05-19 10:28

한국한의약진흥원, WHO와 전통의학 진료지침 국제 기준 만든다

▲ 한국한의약진흥원이 WHO와 함께 전통의학 진료지침 국제 기준 마련에 나선다. 사진은 한국한의약진흥원 전경 [한국한의약진흥원](헬스케어저널=강주은 기자)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세계보건기구(WHO)와 전통의학 진료지침 개발을 위한 국제 기준 마련에 나선다.한국한의약진흥원은 WHO와 협의를 마치고 ‘전통의학

뉴스 강주은 기자 2026-05-18 13:39

대한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명확해야” 서울역서 캠페인 진행

▲ 대한약사회가 서울역에서 약국·한약국 구분 필요성과 약물운전 예방을 알리는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대한약사회](헬스케어저널=구재회 기자) 대한약사회가 약국과 한약국의 명확한 구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대한약사회는 17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약국과 한약국, 이제는

뉴스 구재회 기자 2026-05-18 11:04

103세 현역 의사가 남긴 장수 비결

▲ 하워드 터커 박사(헬스케어저널=강주은 기자) 103세까지 의사로 살아온 신경과 전문의가 긴 삶을 행복하고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세 가지 원칙을 전했다.미국 클리블랜드 출신 신경과 전문의 하워드 터커 박사는 최근 CNBC 기고문을 통해 “오래 살고, 행복하고, 또렷하게 지내는 데 하나의 마법 같은 답

뉴스 강주은 기자 2026-05-15 12:50

“잘사는 나라는 비만 줄었다?” 저소득 국가는 여전히 증가세

▲ 잘사는 나라는 비만 증가세가 둔화한 반면, 저소득 국가는 여전히 빠르게 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오픈AI 생성이미지](헬스케어저널=부동희 기자) 고소득 국가에서는 비만 증가세가 둔화하거나 일부 감소 조짐을 보이는 반면, 저소득·중간소득 국가에서는 비만이 여전히 빠르게 늘고 있다는 국제

뉴스 부동희 기자 2026-05-14 13:12

유산소 운동, 혈압 잡는 데 가장 효과적 “24시간 혈압 낮췄다”

▲ 고혈압 환자의 혈압 관리에는 다양한 운동이 도움이 됐지만, 가장 꾸준하고 안정적인 효과를 보인 건 유산소 운동이었다. [사진=오픈AI 생성이미지](헬스케어저널=강주은 기자) 유산소 운동이 고혈압 환자의 24시간 활동혈압을 낮추는 데 가장 일관적인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력 운동을 함께

뉴스 강주은 기자 2026-05-13 10:15

지방 간호사 노동강도 ‘서울의 10배’ 수준

▲ 수도권에 간호사가 몰리면서 지방 중소병원의 인력난과 현장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사진=오픈AI 생성이미지](헬스케어저널=강주은 기자) 국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간호사 인력 격차가 지역과 병원 규모에 따라 크게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간호사 인력이 집중되면서 지방

뉴스 강주은 기자 2026-05-12 12:24

노동시간 줄수록 비만율 낮아져 “연 1% 줄면 비만율 0.16% 감소”

▲ 최근 노동시간이 줄어들수록 비만율도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사진=오픈AI 생성이미지](헬스케어저널=강주은 기자) 연간 노동시간이 줄어들수록 비만율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시간 노동이 신체활동 감소와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비만 문

뉴스 강주은 기자 2026-05-11 14:23

전공의노조, 출범 후 첫 정식 단체교섭 시작

▲ 전공의노조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병원과 정식 단체교섭에 들어갔다. [사진=전국전공의노동조합](헬스케어저널=구재회 기자) 전공의노조가 출범 이후 첫 정식 단체교섭에 나섰다.전공의노조는 지난 5월 8일 오후 4시 30분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과 일산백병원 대회의실에서 1차 교섭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뉴스 구재회 기자 2026-05-11 07:55

월 1회 이상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었다

▲ 성인 폭음률은 소폭 줄었지만, 여성과 40대 남성의 음주 위험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사진=오픈AI 생성이미지](헬스케어저널=구재회 기자)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성인의 월간 폭음률은 소폭 감소했지만, 성별과 연령대에 따라 상반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폭음률은 줄어든 반면 여성은 오

뉴스 구재회 기자 2026-05-11 06:10

심박수 너무 낮아도·높아도 뇌졸중 위험 커진다?!

▲ “심박수는 무조건 낮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정상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사진=오픈AI 생성이미지](헬스케어저널=오혜나 기자) 안정 시 심박수가 지나치게 낮거나 높은 경우 모두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존에는 심박수가 낮을수록 심혈관 건강에 유리하다는 인

뉴스 오혜나 기자 2026-05-06 12:05

“혈액 한 방울로 잡는 대장암” 엑소좀 단백질, 조기 진단 가능성

(헬스케어저널=구재회 기자) 혈액 속 엑소좀 단백질을 활용해 대장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됐다.연세대 연세암병원 김한상 종양내과 교수와 한윤대 대장항문외과 교수, 서유라 대학원생 연구팀은 코넬의대 데이비드 라이든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대장암 환자의 혈액과 조직에서 분리한 엑소좀 단백질

뉴스 구재회 기자 2026-04-29 14:45

“하루 3번 커피 마신 사람, 근육량 더 많아”

▲ 커피 섭취 빈도와 근육량 사이에 유의한 연관성이 확인됐다. [사진=오픈AI 생성이미지](헬스케어저널=부동희 기자) 하루 세 번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이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은 커피 섭취가 체성분 변화를 직접적으로 유도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서

뉴스 부동희 기자 2026-04-2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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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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