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을 벗어난 간호사들이 거리로 나서 청소년 상담과 예방 교육 등 지역사회 돌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대한간호협회]병원 임상 현장을 지키던 간호사들이 거리로 나와 지역사회 건강을 돌보는 ‘건강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돌봄봉사단은 청소년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 박형준 고려대 안산병원 정형외과 교수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정형외과 박형준 교수가 ‘2026년 대한연골 및 골관절염학회 제9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Outstanding Abstract)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수상 연구는 ‘파킨슨병 진단 시점과 슬관절 전치환술 시행 간격에 따른 수술 후 5년
▲ 26년 전 태어난 산모가 같은 의사의 집도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갔다. [사진=이대목동병원]이대목동병원에서 태어난 아기가 26년 뒤 같은 의사의 손에서 출산을 하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 사례가 전해졌다.이대목동병원은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에게서 태어난 환자가 성인이 되어 다시 김
▲ 금한산업 김경은 대표와 보성냉장 김재현 대표이사가 부자로 함께 고려대 안암병원에 총 3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고려대의료원]고려대학교의료원은 금한산업 김경은 대표와 보성냉장(주) 김재현 대표이사가 고려대 안암병원 발전을 위한 기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김경은 대표가 2억 원, 김재현 대표이사
▲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 130여 명이 참여한 체험형 캠페인을 통해 암 예방 인식 확산에 나섰다. [사진=단국대병원]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환자 경험 향상과 암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체험형 캠페인을 진행했다.충남지역암센터는 지난
▲ 다운증후군과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아온 30대 여성이 백내장과 유방암을 동시에 극복하고 건강을 회복했다. 건강 되찾은 백공주(오른쪽 두번째)씨와 의료진 [사진=부천세종병원]다운증후군과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아온 30대 여성이 백내장과 유방암까지 동시에 진단받았으나 수술을 통해 건강을 되찾았다.19일 부천
▲ 이승룡 고대구로병원 교수가 암 예방과 국가암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고대구로병원]고대구로병원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룡 교수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 김청수 비뇨의학과 교수[사진=이대비뇨기병원]이대비뇨기병원은 비뇨의학과 김청수 교수가 전립선암 수술 5천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지난 10일 70대 전립선암 환자에게 로봇을 활용한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해당 기록을 세웠다. 이는 단일 의료진 기준으로 국내 최고 수준에 해당한
▲ 고대구로병원 위장관외과 서원준 교수가 위암 생존자의 대장암 위험요인을 분석한 연구로 일본위암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 [사진=고대구로병원]고대구로병원 위장관외과 서원준 교수가 일본에서 열린 위암 분야 국제 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고대구로병원은
▲ (왼쪽부터)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과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분당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은 6일 현대건설과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2시 병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과 김재영 현대건
▲ 박재석 단국대병원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단국대병원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재석 교수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결핵을 비롯한 다양한 호흡기 질환의 학술·연구 활동을 통해 공공보건 향상과 질병 예방에 기여해 온
▲뇌심부자극술(DBS)로 중증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기능이 개선되고 약물 복용량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신경외과 박광우 교수(우측)가 뇌심부자극술을 시행하는 모습 [사진=가천대 길병원]중증 파킨슨병 환자들이 뇌심부자극술(DBS)을 통해 운동기능이 크게 개선되고 약물 복용량도 대폭 감소한 것
[사진=게티이미지뱅크]성남시가 공교육 체계 밖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올해도 바우처 지원에 나선다. 학업을 중단했거나 대안교육·검정고시 등을 선택한 청소년들이 자기계발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성남시는 5일, 총 3억3천여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 밖 청소년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
▲ 충남 지역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 지원하는 '위기가구 지킴이'로 나선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충남 지역 집배원들이 단순한 우편물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 나선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정기적으로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징후를 행정과 즉시
▲ 하지재건 클리닉 정형화 교수(좌측 첫 번째)와 환자 ‘떼움 쿤떼아’(가운데) [사진=순천향대 부천병원]선천성 만곡족과 혈관 기형, 자가면역질환으로 양측 발 절단 위기에 놓였던 캄보디아 환자가 국내 의료진의 고난도 수술로 보행이 가능한 상태로 회복했다.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은 선천성 만곡족을 앓던 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