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메뉴
  • 최신기사
  • 뉴스
  • 오피니언
  • 기획특집
  • 건강정보
  • 추천영상
  • 실버케어
  • 뉴트리션
  • 지역소식
UPDATA : 2026년 06월 25일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최신기사
  • 뉴스
  • 오피니언
  • 기획특집
  • 건강정보
  • 추천영상
  • 실버케어
  • 뉴트리션
  • 지역소식
  • HOME
  • 전체기사

전체기사

“극심한 옆구리 통증”…여름철 불청객 ‘요로결석’ 주의

▲ 여름철에는 땀 배출로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소변이 농축되면서 요로결석 환자가 늘어난다. [사진=AI 생성이미지]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요로결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땀을 많이 흘리면서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고, 소변이 농축되면서 결석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건강보험심

건강정보 구재회 기자 2026-06-17 11:52

“간접흡연도 몸에 쌓인다”…발암 중금속 1.55배

▲ 간접흡연은 단순한 냄새나 자극을 넘어, 암과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독성 중금속 카드뮴을 체내에 축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AI 생성이미지]담배를 직접 피우지 않더라도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암과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독성 중금속 ‘카드뮴’이 체내에 더 많이 축적될

뉴스 부동희 기자 2026-06-17 05:48

여름철 커지는 모공, 공범은 피지분비·주범은 ‘열’

▲ 여름철 거울 속 모공이 더 커 보이는 이유는 단순히 피지 때문만은 아니다. [사진=AI 생성이미지] “여름만 되면 모공이 더 커진 것 같아요.”직장인 김모(34) 씨는 최근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 평소에도 피지 분비가 많은 편이었지만 올해는 유난히 심했다. 출근길 뜨거

기획특집 구재회 기자 2026-06-16 12:51

숨 막히는 폭염, 진짜 위험은 '오존'이다

▲ 폭염과 고농도 오존이 동시에 이어지면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AI 생성이미지]한여름 폭염이 이어질 때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높은 기온만이 아니다. 햇빛이 강하고 기온이 높을수록 대기 중 오존 농도도 함께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폭염과 고농도 오

뉴스 구재회 기자 2026-06-16 10:35

소화가 안 돼서 죽을 먹는 것이 과연 위장에 더 좋을까?

▲속이 불편하다고 해서 꼭 죽이 소화에 더 좋은 것은 아니며, 중요한 것은 음식 종류보다 위 상태에 맞게 무리하지 않고 잘 씹어 먹는 습관이다. [사진=AI 생성이미지]위는 음식물을 일정시간 저장함으로써 우리가 하루에 3번만 먹어도 공복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위에서 나오는 위산과 위액은

오피니언 구재회 기자 2026-06-15 10:59

한림대강남성심병원, 17일 고혈압·고지혈증 건강강좌 개최

▲[자료=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오는 17일 오후 3시 본관 3동 4층 미카엘홀에서 ‘고혈압·고지혈증의 효과적인 관리 및 심혈관질환 예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고지혈증의 위험성을 알리고,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

지역소식 강주은 기자 2026-06-15 10:45

성인 3명 중 1명은 비만…30·40대 남성 절반 넘어

▲ 우리나라 성인 비만율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성인 3명 중 1명 이상이 비만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30·40대 남성은 절반을 넘어서 가장 심각한 수준을 보였다. [사진=AI 생성이미지]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 이상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40대 남성의 비만율은 50%를 넘어서며 가장

뉴스 구재회 기자 2026-06-15 06:11

예방 가능한 치매 위험요인 1위, 난청을 놓치지 말아야

▲ 난청은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라, 예방 가능한 치매 위험요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다. [사진=AI 생성이미지]많은 사람들이 난청을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노화 현상 정도로 생각한다. 실제 진료실에서도 “나이가 들어서 귀가 좀 안 들리는 것뿐”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

오피니언 부동희 기자 2026-06-12 11:58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주의

추천영상 부동희 기자 2026-06-11 13:39

독감인데 항생제 처방?…합병증 없으면 치료 효과 크지 않아

▲ 합병증이 없는 단순 독감 환자에게도 항생제가 처방되고 있지만, 회복 기간을 줄이는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AI 생성이미지]합병증이 없는 단순 독감(인플루엔자) 환자에게도 항생제가 처방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처방이 회복 기간을 단축하는 데는 큰 도움이

뉴스 부동희 기자 2026-06-11 13:34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 더위 탓만 했다간 큰일"

▲ 어지럼증은 흔한 증상이지만 원인이 다양해 반복되거나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사진=AI 생성이미지]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맘때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름철에는 땀 배출이 늘면서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지고, 혈압이

건강정보 강주은 기자 2026-06-11 10:50

"50세 미만 여성 위암, 남성보다 더 위험"

▲ 50세 미만 여성은 남성보다 예후가 나쁜 미만형 위암 비율이 높아 더욱 적극적인 검진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AI 생성이미지] 50세 미만 젊은 여성에서 발생하는 위암이 같은 연령대 남성 위암보다 예후가 불량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젊은 여성 위암 환자에서

뉴스 구재회 기자 2026-06-10 11:00

"허벅지 근육 키워야 하는 이유"…무릎 건강부터 혈당 조절까지

▲ 가늘어진 허벅지는 노화의 흔적이 아니라 근골격계와 대사 건강 저하의 신호일 수 있다. [사진=AI 생성이미지]중장년 이후 신체 변화를 크게 체감하는 부위 중 하나는 하체다. 체중은 늘었는데 허벅지는 가늘어지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힘이 드는 경우가 있다.실제 50대 이후 엉덩이와

건강정보 구재회 기자 2026-06-10 10:47

건망증과 치매,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

▲ 같은 말을 반복하고 길을 잃기 시작했다면 치매 신호일 수 있다. [사진=AI 생성이미지]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환자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9.25%로, 고령층 약 10명 중 1명 가까이가 치매를 앓고 있다.

오피니언 강주은 기자 2026-06-09 12:21

"혼술 잦아졌다면 위험 신호"…여성 자살 위험 최대 2.5배

▲ 혼자 마시는 술이 잦아졌다면, 마음 건강이 보내는 위험 신호일 수 있다. [사진=AI 생성이미지]술을 통해 스트레스와 감정을 해소하려는 습관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음주 문제가 아니라 정신건강의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성의 경우 위험 음주 수준이 높아질수록 자살 사망 위험이

뉴스 구재회 기자 2026-06-09 11:58

  • 1
  • 2
  • 3
  • 4
  • 5

최신기사

뉴스

무릎·골반 불균형, 척추수술 합병증 키운다

2026-06-24 15:43
뉴스

디지털헬스케어법 입법 본격화 “데이터 활용보다 안전·책임 설계가 먼저”

2026-06-24 15:37
뉴스

“전자담배도 규제 대상”…금연구역서 피우면 단속된다

2026-06-24 11:11
오피니언

심장의 불협화음, 부정맥이 보내는 경고

2026-06-23 10:55
건강정보

“물 더 드세요!” 여름철 수분 먼저 챙겨야 하는 이유

2026-06-23 10:34

전체기사 인기기사

  • 1 수술보다 중요한 시간, 고관절 골절 후 재활
  • 2 눈밑주름·눈밑지방, 왜 사람을 더 지쳐 보이게 할까
  • 3 “내 나이에 벌써?”…40대도 늘어나는 전립선 질환 경고등
  • 4 전해졌다, 그러나 전해지지 않았다: 읽씹과 안읽씹의 심리학
  • 5 수족구 환자 한 달 새 5배 급증…“9월까지 유행 주의”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헬스케어저널 | 업체명 : HNT콘텐츠허브(주) | 등록번호 : 경기, 아53363 | 등록일자 : 2022년 08월 08일 | 발행일자 : 2022년 08월 29일
발행인 : 최태용ㆍ편집인 : 오혜나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매화로44 조일빌딩 5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현 | 대표전화 : 031)708-2801,2802

헬스케어저널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healthcarejourna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