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가 수원시 청년들의 정신건강 관리를 돕는 ‘행복길라잡이, 마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가 개발한 ‘마로’는 국내 최초 멀티 콘텐츠 기반 정신건강 관리시스템이다. 실제 상담 사례 4300여 건을 기반으로 정신건강 전문가가 검증한
경기도는 지난해 8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으로 사육이 중단된 김포시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재입식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열병 발생 6개월 만이다.해당 양돈농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사육 중이던 가축 4천여마리를 살처분하고 지난 6개월 동안 단계별 청소·세척·소독과 경기도 동물위생
[사진=게티이미지뱅크]오늘, 음력 1월15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음력 설을 지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한 해의 시작을 알리고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전통적인 농경사회에서는 음력의 절기에 따라 움직인다. 따라서 음력의 기준이 되는 달은 풍요와 다산의 상징이었으며, 보름달을 바라보며 풍요
질병관리청은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은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12일 당부했다.이에 질병청은 2018년 출생자 및 의무 취학예정자인 초등학생과 2012년 출생자 및 입학 예정자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꼭 필요한 예방접종항목을 지정·비용을 지원해 적극 접종토록 하고 있다.먼저 초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는 기침·가래 등 독감 후유증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반의약품 ‘뮤코펙트’를 제안했다.올겨울 독감이 역대급 유행을 보이며 국민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월 2주 차(1월 5~11일) 독감 의심 환자는 1000명당 86.1명으로, 이는
경상남도는 경남 65세 이상 고령자 70만 시대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어르신 여가활동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경상남도는 어르신의 여가만족도 제고와 고독감 해소 등을 위해 군지역 작은 영화관을 활용하여 어르신에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어르신을 위한
[사진=게티이미지뱅크]긴 겨울 방학이 되면 병원들은 학생들로 성시를 이룬다. 그동안 미뤄왔던 진료를 받기 위해서이다. 그 중,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은 성형외과이다. 성형 수술 후 방학동안 회복하여 방학이 끝나면 새로운 얼굴로 시작하고 싶은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고
[사진=게티이미지뱅크]다이어트를 하고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달걀만큼은 식단에서 빼놓지 않는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먹는 방법은 다르다. 근육을 만들고 싶은 사람은 흰자만 먹고, 다이어트를 위해서 먹는 사람은 오랜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먹으면서도 노른자에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것 때문에 두 개 이상 먹
이번 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정부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총 233명의 한랭질환자가 신고됐다. 전년도(324명)와 비교해 현재까지 한랭질환자 발생은 233명으로
GS25가 ‘잡곡’을 올해 신선식품 전략 카테고리 중 하나로 선정, 집중 육성에 나섰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는 6일 프리미엄 ‘오분도미’를 편의점 업계 최초로 론칭한다. 최신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전략의 일환이다.오분도미는 쌀의 겉껍질을 벗겨 50% 정도만 도정한 것으로 비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시민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해 주는 ‘마음건강 상담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단과 치료이력이 없는 19세 이상 수원시민 또는 관내 근로자가 이용할 수 있다. 정신과적 고민, 치료에 대한 두려움 등 문제 요인을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마음건강 상담실은 평일
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3일 밤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24시간 상황관리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기온 급강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기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긴급 대응 조치에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한파로 인한 수도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
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의 중증형 헌터증후군 치료제인 ‘헌터라제 ICV(intracerebroventricular)’가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GC녹십자는 ‘헌터라제 ICV’ 치료제로 2017년 러시아, 2020년 일본, 2021년 유럽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헌터라제
서인도 제도의 그레나다에 있는 세인트조지대학교(St. George’s University, 이하 SGU) 의과대학의 제프 바시르카(Jeff Vacirca) 박사가 ‘2025년 세계 암의 날’을 맞아 암을 유발하는 위험 요인을 아는 것의 중요성과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조언했다. 암은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