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부터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급여 신청 시 부작용 치료로 인해 발생한 ‘진료비’ 보상 상한액을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기존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높이는데, 다만 혈액을 원료로 해 제조한 전혈과 농축적혈구 등 의약품은 지급 제외 대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진료
팜젠사이언스는 자체 개발한 지속성 비타민C 제품인 ‘비타잉’을 자사 전자상거래몰 ‘솔루티’에 공식 출시했다고 16일에 밝혔다.지속성 비타민C ‘비타잉’은 1일 1정(500mg)만 섭취해도 체내에서 비타민C가 최대 10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방출돼 혈중 유효 농도를 유지하며 흡수율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인
대웅제약은 자사의 항암제 후보 물질 ‘DWP216’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이 주관하는 2024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대웅제약은 향후 2년간 비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며, TEAD1을 타깃으로 한 고효능 항암제 개발을
경기도는 11일 베스티안재단에서 ‘2025년 경기도 몸짱 소방관 달력 이벤트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에게 후원금 약 1천280만 원을 전달했다.앞서 도는 지난 10월과 11월 한 달간 ‘2025년 몸짱 소방관 달력 증정 이벤트’를 통해 저소득 화상환자 지원을 위한
KT&G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는 ‘상상나눔 ON-情 건강차 세트 기부 봉사활동’을 지난 10일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KT&G 임직원과 상상플래닛 입주 청년 창업가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1층 커넥트 홀에서 진행됐다.이날 봉사자들은 수제청을 손수 만들고
전라남도는 여수 소재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방역조치를 취하고 확산 차단에 온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발생농장은 한우 45마리를 사육하는 농가로, 8일 공수의가 소 1마리에서 피부결절(혹) 등 임상증상을 확인, 여수시에 신고했다. 전남도는 의심증상 신고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방
정부는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쪽방촌 주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에 쪽방에 거주하는 고령자·장애인·기저질환자 등에게는 손난로, 목도리, 내복 등 방한용품 제공을 포함한 건강관
환경재단이 한국 코카-콜라와 함께 진행한 해양 정화 캠페인 ‘2024 바다쓰담 캠페인’을 통해 수거한 해양쓰레기 중 일부를 분석한 성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수거된 해양쓰레기의 종류와 상태를 분석하는 성상조사를 통해 쓰레기의 분포와 영향을 파악한 것으로, 지난 6일 열린 ‘2024 바다쓰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치킨, 마라탕 등을 조리해서 판매하는 배달음식점과 라면, 아이스크림, 과자 등 무인판매점 등 총 5899곳의 위생상태 등을 점검해 3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달 11일부터 15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실시한 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0곳(0.5%)에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서울시 정신건강 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종사자 역량 제고를 위해 진행한 정신건강 실무자 및 당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이 목표를 뛰어넘는 만족도와 성취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교육 사업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주요 역할로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인수공통 전염병인 ‘소 결핵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 공수의사가 참여하고 축산 농가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은 ‘농가 맞춤형 젖소 결핵병 검진사업’을 2025년에도 계속해서 추진 한다고 밝혔다.‘농가 맞춤형 젖소 결핵병 검진사업’은 2023년도 사천시에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후 올해
[사진=게티이미지뱅크]보건복지부는 3일 국무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제왕절개 분만 때 본인부담금을 없앴다.제왕절개 분만건수 비중은 2019년을 기점으로 전체 분만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동안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서울시 종로구 소재)는 지난 12월 2일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서울시 동작구 소재)와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서현철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과 이승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공익 목적의 효과적인 말라리아 치료제 개발 협력을 위해 비영리 국제 단체 MMV(Medicines for Malaria Venture, 말라리아 의약재단)와 논의를 진행했다.말라리아는 모기에 기생하는 말라리아원충에 의해 발병하는 질병으로, 2022년 기준 2억